하버드, 예일 졸업해도 인생패배자인 한국 유학생들..
달 | 2007.04.04 | 조회 2527
30대 초반에 IB에서 연봉30만불 받던 선배의 넋두리다... 지혜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행복과 성공의 조건 268명의 미국 하버드대 졸업생, 456명의 보스턴 도심 청소년, IQ 135이상인 682명의 켈리포니아 여성들의 수 십년간 인생을 추적 조사한 결과, 일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자기가 가진 것을 남에게 나눠주고(give the self away) 보살펴주는(care) 삶에서 진짜 행복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하버드대 의대 조지 밸런트 교수, ‘잘 늙기(Aging well)’에서 IB.... 이름은 그럴싸하지... 하지만 비전이라고는 돈밖에는 하나도 없는 직업... 그만 두고 나와서 남는 것이라고는 그동안 소홀히했던 차가운 가족들의 시선... 그리고 주 머니에 돈 몇푼... 인간관계도 엉망되고... 깊이도 없고... 보람도 없는 직업... 모든 직업이 그렇지만, 비전이 없는 직업은 자기도 괴롭고 주변도 힘들게 한다... MD 가 하던 말이 생각난다... 그만두겠습니다고 하자... 그가 했던 말... "아니 이렇게 돈 을 많이 주는 직업이 어디있냐? 돈이 인생에 있어 최고의 가치야." 지구상의 직업 중 가장 생산적이지 못한 직업이 IB다. IB가 되고픈 그대들이여.. 직업에 대한 명확한 비 젼과 신념을 갖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비참한 그대의 노후가 기다릴 것이다. IB에서 일하며 연 30만불 받던 선배의 충고다... IB에서 그렇게 지랄해가며 하루2시간 정도밖에 못자면서 미친듯이 일하고 돈 벌어도 막상 어디서 그 돈이 나왔고 그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사회와 이웃에게 유익하고 보람된 일을 내가 하고 있는가라는 것을 자문할때의 그 비참함을 그대들은 아는지 모르겠다... 그 돈 벌 노력이면 다른 일 그렇게 하면 돈 더 번다. 특히나 천주교나 개신교 믿는 사람들은 IB에 정말 가지마라.. 성당이나 교회 전혀 못 가는것은 물론이요... 성경읽을 시간도 부족하다... 맨날 주변에서 듣는 것이라고는 누 가 프로모션되서 급여 얼마받는다 등이다. IB 고위간부는 이런 이야기를 일부러 흘린다. 그 이유는 하나 IB들은 돈의 노예가 되어 더욱 미친듯이 돈 벌어오기를 바라기 때 문이지.. 실제로 MD들 중에 제대로 된 가정생활 꾸리는 사람 드물다... 대부분 완전 콩가루 가정인 경우가 대부분이지... 잘 새겨들어라. IB가서 그렇게 미친듯이 일할 열정을 갖고 있다면 다른 직업에서 돈 더번다. 그리고 IB들을 자기 부하 부리듯이 부리며 살 수 있다. IB에서 그렇게 미친듯 이 일할 열정이라면 차라리 사업을 해라. 아니면 PE, VC를 가면 보람이라도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많은 IB 지원자들은 IB를 가면 돈을 빨리 벌어 은퇴도 빨리할것이라 여긴다. 천만에 말씀이다. 돈 버는 만큼 쓴다.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쓰냐구? 웃기지 마라. 돈에 미쳐 미친듯이 일하느라 버린 나머지에 대한 보상심리가 무지강한게 IB다. 차 탈 시간이 없는데도 벤틀리 산다. 램보기니 산다. 요트산다. 시간이 없는데도 그런 데 돈 무지쓴다. 그리고 점점 물질적으로 빠져든다. 돈은 돈대로 그다지 많이 모으지 도 못한다. 승진하면 편해질까? 진짜 IB의 VP나 ED, MD되면 진정한 세일즈맨이 시작된 다. 세일즈맨.. 거의 영혼과 도덕, 윤리를 다 파는 세일즈맨이다.. 여자대줘.. 술대줘... 미 국애들 파티가면 한국보다 더 하다... 심지어는 자기 마누라도 클라이언트에게 대주 는 MD도 봤다. 자기 실적때문이다. 비참하지.. 당신은 왜 IB가 되고자 하는가! 그 직업의 무엇이 자기자신을 그리도 끌리게 하는가! 미국본토애들은 이런 IB의 생리를 잘 알고 시작하려는 애들이 많다. 그만큼 걔네들은 무서운 애들이다. 멋도 모르고 돈 많이 주니까, 멋져보여서 IB 되려는 한국애들은 상대가 되지를 않는다. 당신들은 미국에 있으면서 유태인, 아르메니안, 인도애들의 지독 함을 경험한 친구들이 있을 것이다. IB에 가면 그정도는 유도 아님을 알게 될것이다. 미국 본토 IB들의 피에는 야만 바이킹 후예의 피가 흐르고 있다... 상대방을 굴복시키기 위해 무릎을 짤라 두번 다시 재기하지 못하게 만드는 그런 무서운 바이킹의 피가... IB가 진정으로 되고 싶다면 나의 신념과 인생의 명확한 비젼을 먼저 세우고 입성하라. 경영전공자가 진출하는 재무, 마케팅, 전략, 회계, 인사, 등등 분야에서... 가장 겁쟁이면서도 돈욕심은 탐욕스런 사람들이 진출하는 곳이 파이낸스분야고.. 그 파이낸스분야에서도 가장 네스티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IB다. 명심하길 바란다. 파이낸스분야에서도 그나마 인간적인 성취감과 사회기여에 최대한 힘쓸 수 있는 분야는 VC와 PE다..... HF는 IB 보다 더 네스티해... 다시한번 명심하길 바란다. IB에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준비해야 영혼을 돈과 탐욕에 뺏기지 않는다... 돈 놓고 돈 먹기의 극치인 IB에서 인생의 의미를 무엇 으로 찾을 것인가. 어떤 직업이건 그 직업에서 내가 찾고자 하는 인생의 의미를 미리 선정하고 그것을 본인의 비전으로 확고히 결정한 후 IB가 되건 사업을 하건 다른 직장에 가건 선택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유학을 가건, 이민을 가건, 해외로 취업을 하건 한국을 벗어나 해외로 진출하는 당신은 분명 이 좁고 열악한 민족의 땅을 벗어난 진취적이고 열정으로 뭉친 애국자 여야만 한다. 그대들에게 조국의 미래가 좌우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당신들이 단지 본인의 진로를 신념없이 비전없이 결정하려 한다면 그건 민족의 비극이요, 당신의 비극이요, 당신 주변의 비극이기도 하다. 진정한 최고는 본인이 최고임을 끊임없는 경쟁을 통해 확인하고자 함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그것은 단순한 이기심에 불과하다. 진정한 최고는 수많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자기 훈련과, 어차피 성공을 위해 맞이할 실패라면 하루라도 빨리 맞이하겠다는 용기와, 이런 혹독한 훈련에도 불구하고 결코 놓치 않는 자기 정체성과 자존감의 강화에서 나온다. 이는 곧 위대한 이타심으로 발로되며, 주변을 복되게 하는 시발점이 된다. “성공이 행복의 열쇠가 아니라 행복이 성공의 열쇠다.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찬양 받을 만한 사람은 가장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준 사람이다.” 알버트 슈바이처의 말을 다시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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