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사람들의 유형별 특징
UCSD | 2017.03.17 | 조회 1071
1. 깜깜 무소식
- mail을 체크한다. gradcafe를 체크한다. 자기가 지원한 학교가 gradcafe에서 reject 혹은 admission이 쏟아진걸 보고 '나는 최소한 리젝은 아직 안받았으니 희망은 있어' 라고 생각을 하며 자기위로를 한다. 구글에서 관련학교를 검색하면서 '내가 만약 여기에 있게 된다면...' 하면서 무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잠을 잔다. 반복

2. 거의 다 소식이 들려오고 reject밖에 없을 때
- Plan B를 준비한다.

3. 최소한 하나의 admission을 받았을 때
- 천국이다. 하루하루가 즐겁다. 여자친구 생각이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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