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s in Finance 금융학 석사 지원하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
석사를향해 | 2016.01.12 | 조회 637
안녕하세요, 

서성한 중 하나를 졸업하여, 외국계 투자은행 및 금융권에 취업을 좀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
Masters in Finance 과정으로 해외 유학을 가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나중에 아시아지역에서 일을 하고 싶어 현재 싱가폴, 홍콩쪽으로 지원을 했다가 
SMU MSc in Investment Management  합격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경제적인 상황으로 인해 이 두학교는 장학금도 없고 하여 취소를 했지만, 운이 좋게도 두 학교에서 모두 1년 유예를 시켜주었습니다. 

그래서 미뤄진 1년 동안 현재 국내 사모펀드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중인데, 이 경력을 가지고 좀 더 큰 곳에서 인턴으로 경력도 쌓고, CFA 자격증 공부도 하며 다시 한번 천천히 준비해서 2017년도 입학을 노려볼 예정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그 동안 제가 돈을 모아야 하는 것도 있겠지만, SMU라는 '보험(?)'을 들어놨기에 더 높은 수준의 대학원들중에서도 장학금 제도들이 잘 되어 있는 곳들로 Apply를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찾아보니 장학금들이 많이 몰린 곳은 결국 중국, 유럽권 같더라고요. (HEC, RSM, ICL, Warwick, EDHEC 등)
그래서 이쪽을 1년 동안 차근차근 준비해볼까 합니다만, 문제는 나중에 어짜피 아시아나 한국으로 돌아올거면 유럽은 비추더라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스펙은
서성한 졸// 학점 4 (4.5만점)// TOEFL 115 이상// 논문 연구 경력 1.5년 (네덜란드-한국, 미국-한국 학부생공동학술대회 참여)// GMAT 650 이상 입니다. 

정리를 해보자면, 

1. 유럽쪽이 장학금 제도가 잘 되어있어 이쪽 Msc in Finance로 준비해보려는데 나중에 아시아나 한국에서 일할때는 싱가폴과 홍콩쪽 학위보다 못할까요?
2. SMU, HKU, HKUST 같은 경우는 장학금이나 grant 제도가 전혀 없던데, 돈을 모아 자비로 갔을 경우에 그만큼의 아웃풋이 있을까요? 
3. 미국은 Masters in Finance과정 대신 MBA로 Finance과정이 있던데, 만약 미국 학위가 아시아에서 일하기 위해 가장 좋다면 차라리 국내 취업 후 그냥 MBA를 가서 외사로 입사하는게 나을까요?

***당연히 가정은 붙는다는 가정을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안 될 수도 있지만 된다고 가정을 해야 제가 그만한 노력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근 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칼 졸업을 한 26살 남자라 아직 현실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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