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고 싶은 대학 (no funding) vs 괜찮지만 그리 내키지 않는 대학 (full funding)
레스 | 2013.03.15 | 조회 1915
제목 그래도 정말 가고 싶은 대학 (인지도 + 교수 interest)에 no funding으로 붙었고 나름 제 전공에서 괜찮다고 알려졌지만 교수 interest와 그리 맞진 않는 학교에 full funding ($17,000 stipend + tuition waivor + health insurance)으로 붙은 상황입니다...
졸업하면 정말 가고 싶은 대학 졸업하는게 한국에선 좀 더 취업하는데 좋을거 같은데요 (미국에서도 인지도 괜찮구요) 미국에서 남는다면 full funding학교도 괜찮은 선택같아요. 졸업하는 시기도 비슷할거 같고 다만 no funding학교로 가면 논문 output이 좀더 많을거란 예상을 합니다. 또한 no funding학교도 1~2 semester후면 funding받을 수 있을 거 같긴해요 (물론 100%는 아니지만 대부분 no funding으로 그 학교 들어간 사람들이 그리 받더라구요).

참고로 전공은 교육쪽입니다.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디 선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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