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젝 당할때마다 우울해지니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하네요..
ㅜ | 2013.03.13 | 조회 1066
6번이면 리젝에 익숙? 해질 때도 됐는데.. 리젝받은 날은 매번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혼자만 우울하면 되는데 남자친구나 가족들처럼 가까운 사람에게는 의지하고 싶고 털어놓고 싶어서 떨어질때마다 소식을 전해주다보면 저로인해 그들까지 우울해지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하루하루마다 기분이 오락가락해지는게 참 주변사람들도 매번 위로해주기 힘들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 척 할라해도 어느 순간 다시 가슴이 답답해져오는 ㅜ 유학준비 자체가 공유할 사람이 많지 않고 혼자만의 싸움인 걸 알지만.. 사람이다보니 생각처럼 쿨해지기가 쉽지 않네요 ㅜ 이제 두 학교가 남았는데.. 제발 congre... 로 시작하는 메일좀 받아봤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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