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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젝
vvv | 2013.03.08 | 조회 623
너무 기대했던 학교에서 방금 리젝을 받았는데.. 손에 아무일도 안잡히고 답답하네요 인터뷰까지 했는데..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원어민같지않은 영어 실력이라그런걸까... 메일준 교수가 그러길.. 연구주제에대해 인터뷰했던 교수들과 대화했던 학생들의 반응은 호의적이었다며.. 궁금하면 메일보내라는데 이건 예의상하는 말이겠죠..? 보통은 방문인터뷰를 하지만 저는 한국에 있어서 스카이프 인터뷰를하자고 그쪽에서 요구했었는데 그런게 다 영향이 있었던건지.. 이학교가 떨어지면서 남은 학교는 이제 펀딩없는 학교 하난데.. 4년동안 펀딩없이 박사를 한다는게.. 불가능해보이고 또 인터뷰도 떨어진 학교보다 더 못한 느낌이어서 어쩌면 여기마저 떨어질지도 모르겠다는 부정적인 생각만 드네요.. 다들 기다리시느라 힘드실텐데.. 답답한 맘을 혼자 달랠 길이 없어 어렇게 넋두리 늘어놓네요 그래도 여러분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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