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시는 분들...넋두리
기다리는자 | 2013.03.07 | 조회 1007

인터뷰 하자고 연락 온 지 두 달이 넘었는데 너무 연락이 없어 이제는 포기하고 있었어요.

용기를 내어 못하는 영어로 학교에 전화를 걸었는데,

지난 주는 컨퍼런스 이번 주는 담당 교수 휴가라고 하네요.

언제 결정되냐고 하니 3월 말? 4월? 이렇게 대답하시는 과순씨.

우리의 조급한 마음과 달리 여유있게 휴가도 가시고 그러네요.

저도 이제 편하게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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