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지쳐 이메일 보내고, 답장 기다리느라 심장이 쿵쾅
Stat | 2013.03.02 | 조회 928

전 일찍 지원하면 어드미션도 일찍 주는 줄 알고, 10월달에 일찌감치 지원해 놓고.

몇달을 기다리다 지쳐서, 오늘 못 참고 학교에 이메일 보냈어요.

gradcafe 가니깐 2월 중순에 리젝 하나, 오퍼 하나 받은게 올라와 있길래..

학과에서 오퍼 시작한거 같은데, 내 차례는 언제 인가 싶어서요.

이메일에 결정은 언제 나냐, 혹시 내 status 를 알수 있냐고 물어 봤어요.

오퍼 받으면 좋겠지만, 만약 리젝 이라면 4월달 까지 목 빠지게 기다리가 리젝 받으면 더 속상 할거 같아서.

그냥 혹시나 빨리 알려 주면 좋을거 같아서요.

이메일 보내놓고, 지금 심장이 쿵쾅 거리네요. 흑...

답장 올때까지 이메일 클릭만 100번 할거 같아요.

요즘 회사에서 일하다가, 1시간에 한번씩은 이메일 체크 하고, 혹시 이메일이 안오고 웹사이트에 업데이트 됬을까봐, 하루에 로그인 평균 10번 ㅎㅎ

기다리는거 정말 지겹네요. ㅜ.ㅜ

모두 모두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윗   글
 결과가 안나오네요ㅠ메일 보내도 될까요?
아랫글
 기다렸던 첫 결과는 리젝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