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면 합격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늅늅 | 2013.02.27 | 조회 1551
지난주 코디네이터한테 인터뷰오퍼메일을 받고 스카이프 인터뷰를 했습니다.
오퍼메일 내용은 네가 우리의 short list에 올랐다는 사실을 알려주게되어 기쁘다. 인터뷰좀 하고 싶은데 편한 시간을 알려달라고 했고 저는 아무때나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시간으로 아침 9시반에 하게되었고 코디 그리고 다른 교수님 한분 총 두분과 하게 되었습니다.
뭐 듣기론 인터뷰순서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저는 거의 초반인듯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코디의 마이크가 안됐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자기 동료방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겠다고 하고 잠시후에 다시 인터뷰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초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는 제가 크게 실수는 안했습니다. 교수님들도 가끔 고개도 끄덕여주셨고 서로 마주보면서도 무언의 동의를 구하시는듯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10분 정도밖에 안했다는거죠. 저는 스카이프라 오래 할줄 알았거든요. 끝날때 속으로 아,왜라고 외칠 정도였죠.
아무튼 인터뷰후 땡큐메일을 보냈고 한국시간으로 그렇게 늦은지 몰랐다고 미안하고 시간내줘서 고맙다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중(in the middle of next week) 디시젼할것이니 알려주겠다고 했네요.
현재 이런 상황이고 지금은 그 다음주네요. 좋은 소식을 기다려봐도 될까요?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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