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있습니다
공대생라이더 | 2006.10.31 | 조회 892
제 지금 상황을 우선 간단히 말씀 드릴께요 전 학부 4학년 졸업학기를 다니고 있는 전기전자공학부 학생입니다 성적은 4.3에 3.2로 매우 저조한 편이라 유학을 가기위해서는 계절과 추가 한학기 정도가 필요할걸로 보여요 현재 동대학원에 지원서를 넣은 상태이고 12월쯤 발표가 납니다 제가 고민하고 있는건 만약 한학기를 더 다니기로 마음먹고 졸업 연기를 신청하면 동대학원은 일단 못가는게 됩니다. 그러면 과연 1년정도 준비해서 바로 미국 석사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동 대학원을 들어가서 석사로 있다가 논문잘써서 다시 석사로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논문 잘써서 박사로 가는게 좋을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지켜본적 있으신분들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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