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조언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나도 | 2010.03.31 | 조회 342
안녕하세요

며칠간 대학원 석사 문제로 여러분께 질문도 많이 올리고, 조언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대학원 지원시 성적이 미니멈 3.0 에 GRE 1400이었던거 같은데 둘다 많이 못 미치는 점수로 일단 여러군데 어플라이를 했습니다.

주립대들을 중심으로 어플라이 했습니다.

병리학으로 지원을 했고, 제가 학부를 졸업한 학교에서만 결과 발표가 났습니다.

3월 초에 과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퍼 레터를 자세히 읽어보니 한 문장이 눈에 띄더군요.

'학교에서 포멀 리뷰를 한 후 통보하겠다'...



겁이 덜컥 나더군요. 미니멈도 안되는 상태로 과에서 합격하고 이곳 저곳에 합격했다고 난리 부르스를 췄는데...

한달을 기다리다가 어제 발표가 났습니다. 오피셜리하게 합격했다고 합니다.

3년간 RA를 하는 조건으로 연간 2만달러 못 미치게 지원을 하고 학비 면제를 받기로 했습니다.


항상 조언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학부 성적은 평생 가겠지만 석사때 열심히 해서 조금이라도 만회해 보려고요.


언제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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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질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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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