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박 -entrepreneurship 지원자- 질문입니다.
? | 2007.11.11 | 조회 420
안녕하세요 저는 박사과정 진학에 큰 뜻이 없었던 산공과 석사 출신 학생입니다 현재 모 대기업에서 신제품 개발 PM을 하고 있습니다. 박사과정에 큰 뜻이 없었고, 경영학과 과목은 들은 것이라고는 3과목 (미시경제, 경영통계, 마케팅)이고, 산공과에서 그나마 좀 도움될만한건 (OR, 통계, 회귀분석) 정도 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크게 학문적 백그라운드가 우수하다고 말씀드리긴 힘든것 같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경영학 학문에 크게 흥미를 느끼게 되어 이번에 박사를 지원하게 되었고요.. 세부track은 entrepreneurship입니다. minor로는 strategy를 하고 싶고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 이렇게 학문적 백그라운드가 약하고 회사 일을 중심으로 SOP를 쓰게 될경우에도 괜찮은지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working paper라도 하나 만드려고 했는데, 워낙에 technology-oriented 된 곳에서 일하다보니, PM은 pm이지만 거의 Computer science 쪽으로만 논문이 나오고 있어서 그것도 맘에 걸리고요 게다가 회사 경력도 2년으로 아직 좀 짧은 편이어서 그걸로 공부하고 싶은 이유를 설명하는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보이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entrepreneurship이 혹시 요즘 유행 때문에 만들어진 track은 아닐까 걱정도 되네요,, 전 졸업하고 계속해서 entrepreneurship쪽으로 연구하고 싶거든요... 이쪽 전망은 어떤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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