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관건?
국내대학? | 2007.11.11 | 조회 267
미국쪽 대학은 오히려 점수따기 수월하다 소리를 들었습니다. 반면 영국쪽은 점수 국물도 없다는군요. 그거야 과마다 학교마다 조금씩 틀리겠지만... 영국계쪽에선 아르바이트 하면서 대학다니는것도 빡씨다 소릴 얼핏 들었습니다. 제가 영국계(영국, 호주, 뉴질랜드) 학부를 다녔는데 이공계와 연구 분야에서는 그나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두드러진 대학입니다. CS(computer science) 졸업예정인데.. 입학생들 약 230명에 졸업생 약 30명입니다. 한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생이 반이상 줄어듭니다. 우리 학과 사이에서는 학생들이 점수 안준다고 하고... 그만큼 코피쏟으며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졸업을 반년 남기고 죽쏴서 1년 반이 지난 지금에야 모든 과정을 이수하게되었는데... 성적이 캐안습입니다. 우리학교는 9.0 만점인데 -1 도 있습니다. 전 C+로 3점 중반입니다,백분율 55점 대입니다, 한국 4.5만점으로 백분율 환산해보니 C+ 인 나는 0.0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ㅡ.ㅡ; 이거 한국에 와서 대학원을 진학하려니 점수 안주는 학교 원망되고 한국 학생들 4.0/4.5 이러고 있을 동안 완젼 새되는거같고.... 완젼 암담, 우울 합니다. 면접이 관건일까요...... 안그래도 요즘 신정아 때매 귀찮게 이거저거 뗘오라는 서류도 많은데.. 이러다가 국내에서 괜찮은 대학원 못가는 건 아닌지.. ㅠㅠ.. 부모님 허리휘어서 또다시 유학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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