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T_T졸업VS새로운진학
designer | 2007.11.08 | 조회 277
저의 상황을 고민하기 시작한지 벌써 9개월째입니다... 뭔 시간이 이리도 빠른지..! 학교 이름을 거론하는 것 이곳 게시판에서 좋은 반응을 부르기는 힘들지만 너무 답답하므로 어쩔수 없이... 나름 홍익대학교의 석사 과정 공부에 뿌듯(?)해하고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도 많고 저또한 그쪽에서 일하고 싶은 욕심이 많습니다. 석사 과정 시작 전에는 물론 졸업을 하고 경력을 쌓은 후 박사학위를 미국에서 하자 였지만, 막상 시간이 지날수록 중도에 미국에 있는 석사로의 재도전을 할까 하는 생각이 비집고 들어오니 참... 졸업을 국내에서 한다고 미국 박사과정의 생활이 결코 수월하지 않을 거란것을 알기 때문인 것도 있구요... 이건 영어 실력이 아직 썩 그닥이란 뜻이겠죠..>_< 토플 공부는 꾸준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이제는 IBT라 그런지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 아마 저 말고도 국내or국외에서의 석사를 갈등하시는 분들은 꽤나 계신듯... 그냥 비슷한 고민을 하는 친구가 있으시거나 하는 분들은 객관적이고 솔직한 조언을 해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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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 리포팅 하신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 제발제발제발!! 답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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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분자하시는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