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는
명문 | 2004.12.27 | 조회 810
보통 US NEWS의 top50위권 안의 대학에 합격하면 비교적 성공한 유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수많은 대학과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거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수 많은 학생들에게 50위권 대학이란 겉으로는 쉬워 보이지 만만한 게 아니기 때문이죠. 하지만 50위권 대학까지를 모두 명문이라 부를수는 없습니다. 이른바 미국 "최상위 명문대" top5는 Harvard, Princeton, Yale, Stanford, MIT 입니다. 그 다음으로 "상위권 명문대"는 top 15까지의 학교. 예를 들자면 Dartmouth, Chicago, Hopkins, WashU, Northwestern, Brown, Cornell 등이 이에 포합니다. 주립으로는 버클리, UVA, 미시간 정도가 "상위권 명문대"에 포함될 수 있을 겁니다. 그 다음으로 "명문대"는 조지타운, Vanderbilt, Rice, Tufts, Emory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UW NEWS top20 대학과 버클리, UVA, 미시간 정도가 "진정한 명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30위~50위권 대학들도 사람들에 따라 명문대라 부르른 경우도 있겠지만. 냉정하게 따져서 명문대 다니는 사람들도 명문대로 인정하는 대학은 top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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