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미국 아닌 영국,캐나다,호주 유학은??
지원자 | 2004.12.26 | 조회 489
정말 미국이 대세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있던 회사에서는 캐나다의 경우 토론토 대학 아니면 완전히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고, 토론토도 그다치 좋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물론 그 학교가 들어가기가 매우 힘들다는 건 알지만, 미국 쪽의 우수졸업자가 넘쳐 나기 때문에...) 특히, 교수 출신 중에는 미국을 제외한 국가의 학위자는 극히 드물구요. 미국 쪽도 몇 개 학교에 많이 몰려 있습니다. 교수님들께 직접 물어보면 그 분야의 교수님들이 대체로 어느 학교 출신인지 알 수 있습니다. >요즘은 미국 유학이 대세라 들었습니다. >많은 미국 학교들이 탑랭크에 들고.. >전 세계적으로 모든 면에서 파워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생각되는데요. > >그러면, 영국,캐나다,호주쪽은 어떤가요?? >세계 대학 랭킹에서 이들 나라들의 대학들이 탑랭크에 기록되어 있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 >영국은 물가 비싼 나라로 유명하고.. >캐나다,호주는 한국인으로 넘쳐나고.. >하지만 학비는 미국,영국에 비해 저 저렴하고.. >이것들은 모두 둘째 문제라 생각되구요. > >만약, 우리나라로 취업이나 교수직을 얻으려 할경우.. >이 세나라 출신들은 미국 유학파에 비해 어느정도의 힘을 가질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명문대를 나오는 것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일할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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