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여유있게?? 지원하는것...
mmm | 2004.12.26 | 조회 142
우선 전 석사 2년전에 마치고 그동안 쭉~~~방황하다가 3개월전부터 토플준비해온 유학준비생입니다. 방황하는동안 뭐 몸도 안좋아지구, 토플 한번보구 충격에 헤어나오질 못해서 정말 2년동안 시간만 버린샘이죠..쩌비. 12월중순에 토플보고 약간(?)의 희망을 얻긴 했지만 여전히 넘어야할 산은 높기만 합니다. 250넘기가 이렇게 힘이들줄이야....앞으로 GRE는 어떻게 해야할런지 막막할 따름입니다. 그래두 그놈의 꿈이 뭔지...또 전공이 뭔지...제 전공 공부할땐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잼있더라구요. 그래서 꿈을 포기못하구 지금까지 버텨온게 아닌가 싶은데..이궁 서론이 꽤 길었네요. 암튼..요는, 담달에 토플 셤 한번 더 보구 점수 나오면(거의 50%의 확률밖에 안되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구요) 2월 1일까지 마감인데 원서 넣을까요? 물론 GRE며 아무런 원서 준비 안되었지만 지금부터 급하게 준비해야하나요? 아님...차근차근...영어점수 따놓구 원서, 추천서 등 모든준비를 남들처럼 6개월~길게 1년잡고 해야할까요? 악...정말 어떤게 좋을런지 이생각 저생각에 잠만 설칩니다. 몸 부디칠 엄두조차 못내고 있는 겁쟁이 유학준비생에게 따끔한 말좀 남겨주십시오. 어떻게....해야하는게 공백 2년을 막을 수 있을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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