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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 좀 들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꿈꾸는 기관차 | 2004.12.22 | 조회 110
안녕하세요? 전 이제 직장생활한지 만 1년된 사람입니다. 우선 같은 글을 얼마전에 GRE 게시판에 올렸는데.. 생각해보니 근본적으로 GRE에 관한 질문이 아닌.. 유학에 관한 질문에 더 가까운 것 같아 이 곳 게시판에 다시 올립니다. 혹시 같은 글을 보고 짜증나시는 분들 계실지라도 큰 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간절하거든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작년 12월 초에 모증권사 입사 후 stock brocker의 길이 제 적성과 맞지 않음을 깨닫고 입사 3달 반 만에 사직 후 4월 말에 제2금융권 모금융사에 입사해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며 지내왔지만 더 공부하고 싶은 꿈은 시간이 갈 수록 간절해져만 갔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중순 유학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굳히고 이리저리 유학과 GRE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전 2006년 가을학기, 경제학 전공으로 미국 유학을 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경제학 학사까지 마쳤으며.. 유학을 가서 경제학 박사 과정까지 마칠 생각입니다. 내년 6월에 GRE Verbal과 Quanti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라이팅은 물론 그 전에 봐야겠지요.. 얼마전에 이 곳 자료실에 올라온 기출대전과 한지 최신판을 다운받아 출력해서 한번 봤습니다.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하루 평균 12시간 이상씩 공부해도 모자를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고민입니다. 2006년 가을학기에 유학을 가려면 내년 6월에는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데... 직장을 그만두고 정말 목숨걸고 올인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조금 더 늦더라도 직장을 더 다니며 준비해야 하는것인지.. 말입니다. 근데 솔직히 직장을 다니며 GRE를 준비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매일같이 9시 넘어 퇴근을 하고.. 주말엔 피곤에 쩔어 공부를 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꿈을 향해 날고픈 간절한 마음으로 요즘 정말 생각이 많습니다. 지금 제 나이가 27입니다. 며칠 뒤면 28이네요.. 30이 되기전에 유학을 가고자 하는데... 정말 그만두고 올인해야 할지.. 어떡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유학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고결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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