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국 유학이 미국 유학보다 나쁜 점이 뭔가요?
지나가 | 2004.12.21 | 조회 893
글쎄 어떤 근거로 영국 탑스쿨과 미국 중간급(?)을 동급취급할것이라고 하시는지.. 혹시 HR쪽에 근무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간접경험으로 들어서 아시는건가요? 쨌든 랭킹 비교나 단순비교는 말이 많기에 피하겠습니다만. 영국 탑스쿨과 미국 중간급? 중간이라면 30위권? 15위권? 도대체 것도 좀 이상하지만.. 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영국도 전공과 학교에 따라 영국내, 유럽내에서든 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그 난이도나 외부에서의 선호도가 다릅니다. 따라서 영국 유학을 한국 기업에서 어떻게 볼까요는 전공에 따라 또 학교에 따라 또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으시느냐에 따라 다른 얘기겠구요. 비즈니스쪽은 영국쪽도 알아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같은 중상위권이라면 미국 중상위권보다 그 졸업후 더 불리한건 사실이구요. 한국에서 알아주느냐 했을때 학계나 업계나 그 인맥에서나 선호도에서 역시 미국보다 못합니다만. 근래에 대미의존에서 유럽쪽 교역량이 많아지면서 업계의 (특히 유럽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대기업 중심) 선호도가 높아졌습니다. 학교마다 유학생 홈페이지에 가보면 게시판에 기업들이 채용공고나 또는 설명회를 현지에서 그 학교 유학생 대상으로 열것이라는것을 볼수 있죠. 이것도 영국쪽 괜찮은 학교들과 미국쪽 학교들 비교해보면 좀 느낌이 오실겁니다. (이게 잣대가 될순 없겠지만) 전반적으로 미국이든 유럽이든 유학이 비용대 실효과면에서 볼때 (인생에서 얻는 직간접적 플러스 말고) 별 가치가 없어진지는 오래인것 같고요. 또 특히 이공계를 포함한 대부분 전공에서 미국이 연구비와 인력의 양적 질적 면에서 유럽을 압도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이 개척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으로 유럽은 선택하셔야겠습니다. 그냥 주어진대로 대세와 주류를 따르는 유학이라면 미국이겠죠. (미국으로 유학이 주어진대로 따르는것이라는 의미는 아님) 영국유학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다음카페를 찾아가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비지니스 전공 하신 시솝의 카페도 있으니 찾아보시길 바래요. 여기 해커스에서 유럽이나 영국 유학을 논해봤자 얻을정보 별로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기를. >제가 인사담당자라면, 영국의 탑스쿨과 미국의 중간급을 동급취급 할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울나라 유학의 대세는 미국입니다. > >>물론 대학마다 다를거 같은데요. >> >>2005년 가을학기 편입을 하려고 합니다. 전공은 비즈니스로 하고요. >> >>영국은 중상위권대학 (예를들면 아스톤, 요크, 맨체스터, 랜캐스터...) >> >>미국은 중상위권주립대(예를들면 인디애나, msu....) >> >> >>오늘 유학원 여러군데 다니면서 상담 받았는데 >> >>영국 전문으로 하는곳에서는 영국이 좋다고 하고 >> >>일반 유학원에서는 미국이 당연하다고 하네요. >> >> >>학비는 생활비 포함해서 영국이 좀 더 싸고요. >> >>단, 영국은 3년...미국은 2년정도 지나야 학위가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 >> >> >>정서적으로는 영국이 더 끌리는데요. >> >>일반 유학원 가니까, 당연히 미국 대학 가야 하고...비즈니스나 메니지먼트면 >> >>당연히 미국이다. 라고 하던데요. >> >> >> >>저의 경우는 학부 마치고 국내에 들어와서 취직할 것이고요. >> >>석사는 혹시 하게 될지 모르겠는데...석사 끝내고도 취직할겁니다. >> >> >> >> >>이런 질문 너무 광범위하고 추상적이고 무식해서 >> >>대답할 가치도 없는거 아는데... >> >>막상 영국유학을 결정하면 내일 유학원에서 60만원 정도의 >> >>수수료를 내고 빨리 진행 해야 할것 같아서요. (지금도 늦었다는 군요) >> >>잘 아시는 분들 답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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