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준비 첫걸음
challenge | 2004.12.21 | 조회 272
좀 어이없는 질문같기도 한데; 보통 혼자 준비하는 것과 유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 중에 어떤 것이 효과적인가요. 엊그제 유학원 같다가 기분만 정말 상하고 왔고, 별 정보도 없는거 같아서; (불친절하고 참 버릇없단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저는 지금 캐나다 편입 준비하고 있는데 뭐.지금까지 혼자 사이트 뒤지고 이메일 보내고 했으니 혼자 준비한 것이지만. (준비랄것도 없고,,리서치 정도만..) 이렇다할 체계적인 절차나 정보를 잘 몰라서 매사 기분이 붕뜬거 같고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친구 말로는 그냥 유학원 한번 가보라고.어차피 가서 물어보기만 하는거라 상관은 없다고 그래서 가봤는데 이 사람들은 완전 장사꾼이지 별로 신뢰가 안 가더라구요. (첫 대면부터 다짜고짜 수속 할꺼냐 말꺼냐 부터 물어보고;) 또 다른친구 말로는 사이트를 샅샅이 뒤지면 온 정보가 다 있다고 하는데. 제 능력에 문제가 있는지. 별로 효과적으로 리서치가 안 되더라구요 ioi 곧 apply 해야하는데.(2005 fall term 예정) 이건 계속 발안닿는 곳에서 허우적 대는것 같은 기분만이;; 이 곳에 질문하시는분들보면. 다 저보다는 진척된 절차를 밟고 계신분들 같아서 이런 질문 하기가 좀 그렇지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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