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벤더빌트에 한국 사람 없는 이유
오징어 | 2004.12.19 | 조회 1285
밴더빌트 교수들이랑 칸택해봤는데..거긴 인터내셔널을 많이 안 뽑을 뿐더러..뽑는 경우도 미국에서 학부를 마친 경우를 주로 뽑는다구..아님 석사과정 미국에서 하는둥..미국 에서 오래 살아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없는경우. (칸택한 미국 어느 학생의 말로는 자기네..밴더빌트 토플 미니멈이 미시건 대학보다 높다는...한 마디로 영어 못하면..짤 없다는... -__-;;;) 근데..저 거기서 한국 사람 많이 봤는데요??????? 아마 밴더빌트가신 한국분들이 다들 조용한 성격이라서 해커스에 잘 안 오셔서 일거예요.. 내쉬빌도 한국 사람 꽤 많고..한국 학생들도 많았어요.. 학교가 워낙 비싸서요..학부생들은 부자가 많대요.. 박사과정은 잘 되어있는거 같았고..학교 재단이 너무 빵빵하고..정말 돈 많은 학교 던데요?.. 제가 둘러본 학교 건물은 아주 돈을 쳐 발랐다는.. >어떤 사람들은 라이스가 남부의 하버드라고 하고 > >어떤 사람들은 아니다, 아이비리그격인 반델필드가 남부 하버드라고 하는데 > >여튼 둘보다 진짜 하버드가 더 유명한건 사실이고 > >라이스, 반델필드 두 학교도 그럴듯한 학교임에 분명한데 > >왜 반델필드에는 한국인이 없을까요? > >우연히 이대학 저대학 찾아보다 이 학교에 관심가지게 됐는데 > >한국인이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 >어드미션 포스팅 봐도 이 학교 정보는 눈을 씻고 봐도 없고. > >중국학생들은 어딜가도 없는곳이 없을정도로 많은데 > >한국학생들은 너무 소수의 학교로만 몰리는게 아닐까요 > >그러니까 그 넓은 나라에서 무수한 대학들을 다 놔두고 > >괜히 몇몇 대학들만 가지고 우리끼리 머리터지면서 경쟁하니까 > >들어가기도 더 힘들고 재정보조 받기도 힘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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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델필드"가 아니라 "벤더빌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