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랭킹 30위 넘으면 그 학교의 이름조차도 사람들이 거의 몰라?
허허.. | 2004.12.19 | 조회 1077
>한국입니다. > >Vanderbilt 란 학교를 아는 사람은 전국에 몇 백명도 안될 겁니다. > >퍼듀는 오히려 많이 알죠. Vanderbilt는 유학파 교수들도 모를껄요? > >왜 한국인들이 그 곳에 안가냐는 질문이 여기서는 핵심이죠.. 그에 대한 답은 한국사람들은 > >아무도 그 학교를 모른다는 겁니다. 모르면 인정안해준다는 것이죠. > >그 사람이 천재라면 모를까... 그런데, 그 학교 다닌다고 거의 다 천재인가요? 대개 그냥 수재 > >이겠죠. 아지만, 수재는 한국에도 널렸습니다. 그 학교 나온 사람들이 우리나라 와서 업계에 > >큰 명성을 날린다면야 혹 모르죠. 앞으로 그학교로 많이 가게 될지도... > > >그리고, 사실 한국에서는 미국 학부 수준 평가는 의미가 없어요. 서울대 119위니, 뭐니 하는 > >모든 평가가 대학원 평가지, 학부 평가가 아니거든요. 학부평가로만 보면 서울대도 랭킹 엄 > >청 올라가죠. 밴더빌트도 마찬가지입니다. 학부 USNEWS 랭킹이 30위 정도 되는데, 사실 > >그 랭킹도 별로지만, 대학원 평가에서는 공대에서 59위, 경영쪽에서는 39위군요. > >사실, 이 순위면 우리나라에서 석, 박사로는 이런 곳에 유학 안갑니다. 갔다 와봤자, 별 쓸모 > >없으니까요. > >우리나라에서는 대개 대학원 랭킹 30위넘으면 그 학교의 이름 조차도 사람들이 거의 모릅니다. 랭킹 30위 ~ 100위권의 대학들.. 아래와 같은데.. 참고하세요. brown carnegie mellon michigan state northwestern ohio state penn state purdue texas a&m uflorida uminnesota u.southern california ut austin uvirginia georgia tech virginia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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