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심합니다. 왜 그러고들 사십니까?
@@ | 2004.12.19 | 조회 267
은근히 돈많은 부자집 사람들을 비아냥거리면서 신세타령하는 사람을 보면 의아합니다. 그런데 다움이나 네이버 같은 기사에 보면 수십개의 리플이 학력에 대한 컴플렉스, 부에 대한 지나친 열등감 등에 관해 여과없이 욕지거리를 하고 비난을 합니다. 예전처럼 우수한 두뇌와 미래한 대한 열정만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유학가는 시절은 지났습니다. 미국 top20 대학 학부에 다니고 있는 한국 유학생들. 대부분 중고등학교 시절 조기유학을 간 부유층의 아이들입니다. 다른말로 하자면 머리도 좋을 뿐더러 돈까지 있는 집의 아이들이 명문대에 진학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에서도 강남의 부유층 아이들이 SKY에 많이 진학하듯이, 미국 최고의 명문대에 진학하는 한국 아이들도 대부분 부유층 자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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