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인턴 (인맥턴)
| 2020.06.29 | 조회 322
금융/컨설팅쪽이 인맥턴 어느정도 맞다 하지만,
3개이상 지원하고 합격못하는건 1.학벌2.학점3.면접여부에 따라 달렸다. 즉 인맥턴은 비겁한 변명 아닌가? 솔직하게 한국에서 세컨티어 컨설팅 커니 ey kpmg 등등은 정규직전환 가능 공채 말고 대부분 상시인턴 모집이 다수인데, 꼭 인맥이 있긴하다 그만큼 자리수가 부족해지니ㅡ힘든건 맞는데 뚫을시람은 뚫는다.
한국 탑티어 (NH,미래에셋) 제외하고 증권회사들은 자기 실력싸움이다. 물론 이 대부분은 또한 졸업예정 조건의 공채느낌이 강해서
정규직전환형이 아니더라도 인턴 후 오퍼 주는 경우가 다수이다.
근데 생각보다 여기선 한국에 서성한까지의ㅡ명문대가 미국 양국 1티어 학교 제외하곤 더 많이 쓰인다.    

이하 겅험담.

그리고 스타트업부터 하고 취직 잘된다 이런 댓글 있단데
사실 이는 정석은 아니다
이름값이 중요하다. 시작을 어느정도 선에서하면 다음 인턴은 그 수준이상의 인턴 가는성 (한국,미국) 에서 가는성 높다.

배우는거 더 많은건 스타트업이 맞다.

★학점낮은 유학생도 한양대 합격★ 무료 컨설팅받고 국내 대학편입 go☞ 바로가기

윗   글
 게시글 이동하였습니다
아랫글
 UCLA 다닌다고 사람들이 놀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