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셀러가 의심스럽습니다
카운셀러 | 2012.10.22 | 조회 306
정보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우선 전 한국대학에서 2년을 다니다 그만두고 편입목적으로 CC로 들어왔습니다.
높진 않지만 토플96만들고, 일부러 ESL수업 하나 듣고 있습니다.
시험도 봤는데 별 문제없이 좋은 점수 계속 받고 있네요.

헌데, 카운셀러랑 상담하고 좀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가져온 학점이 대략 60학점 정도 됩니다. 전 당연히 이 학점들 거의 인정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편입에 대해 궁금한 것도 있고, IGETC 보는 법도 배울 겸 상담을 했는데, 무슨 학점이 40-50학점이 인정될꺼라네요?
그 말 듣고 망치로 머리 맞은 것 마냥 잠시 멍하니 있었습니다. 카운셀러 말대로라면 이번 학기 끝나면 전 바로 지원할 수 있네요? 허허허허허허허....이거....믿어도 될까요? 계속 이야기하면 할 수록 이 사람..편입이 뭔지는 알고 있나 하는 의구심만 늘어가고..다른 카운셀러와도 상담해봤지만, 마찬가지고..다른 유명컬리지(SMC,DVC)에서 한국대학 2,3년 심지어 졸업은 안했지만 4학년1학기까지도 다니셨던 분도 UC잘만 편입하셨다는 말을 들었었는데..물론 그 분들 한국대학 성적 거의 인정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인정된 것, 진짜 손에 꼽을 정도고 그것도 CC에서 비슷한 수업찾아 다시 들었다고들 하는데..진짜 누구한테 궁금한 것 물어보고 해야할지..답답합네요..안 그래도 UC는 한국대학 성적 철저히 확인한다해서 다 제출하고 왔거든요. 미국까지 와서 뻥카치기가 정말 싫어서..못가면 못갔지..구라로 대학들어가면, 졸업할 때까지 찝찝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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