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명문대는 거저 되는것이 아니다
지나가다 | 2012.09.14 | 조회 1035

가구당 연소득 6만달러 이하인 경우 한 푼도 내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 이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 온 학생이든 적용된다. 유학생도 마찬가지다. 더운 남부에서 온 학생들에게는 날씨가 춥다고 코트 살 돈까지 준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전폭 지원하면서 평등한 기회를 제공한다. 1년 등록금ㆍ기숙사비ㆍ식비ㆍ보험료 등을 합쳐 5만5000달러가 나왔다. 연소득 6만달러 이하면 5만5000달러를 모두 지원한다. 자기 용돈만 조달하면 전혀 비용이 들지 않는 셈이다.


연소득 6만달러부터 18만달러까지는 연소득 10%를 등록금으로 낸다. 그리고 소득이 높아질수록 면제 비율이 낮아져 등록금이 올라간다. 등록금 납부에 누진 체계를 적용한다. 하버드대에서 절반은 학비 감면 혜택을 받으며 전혀 내지 않는 학생도 상당수 있다. 사실상 하버드대 학생은 소득에 따라 다른 등록금 고지서를 받는다고 보면 된다.

> > 2012-09-14 05:32:24, '' 님이 쓰신 글입니다. ↓

US News 기준으로 어디까지가 명문대입니까?

30위? 50위? 70위?

기준을 모르겠네요.

어느 순위정도에 다녀와야 한국에서도 그래도 인정을 받습니까?

제가 성적이 크게 좋진 않아 아주 상위권은 힘들 듯 싶습니다.

기준이 뭔가요? 어디까지가 대략 한국에서 명문대로 인정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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