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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국대학을 한국대학으로 비교
-_- | 2007.03.20 | 조회 650
글쓴이에요,, 답글 다신 분중에 다니신 다음에 미국가십시오,, 라고 조언해주신분께 말씀드리자면;; 미국에 원서는 고대 원서 넣기전에 넣었습니다;; 고대 원서는 혹시나 다 떨어질까봐 넣구요; 결과나오고 등록 안해서 한국에서 대학 가려면 다시 수능봐야해요;; 그리구 제 주변 사람들의 머리는 별로 상관이 없을거같애요- 어차피 편입하려고 노력할거기때문에 안되면 정말 그놈말대로 인생을 말아먹는게 되겠지만 설마 제가 제 인생을 그리 호락호락 하게 망치겠습니까-_-;;; 그리고 사실 전과도 생각해 봤었는데 이런말 하면 정말 뻔뻔스럽지만 전과만으로는 성이 안찰거같았어요;; 아무튼 조언은 감사드립니다'ㅁ' 그리고 그 친구분 말은 무시하기로한게 아무리 생각해도 뉴욕주리 버펄로보다는 빙햄턴이 나은거같은데 순서를 완전 거꾸로 알고있으시더라고요-_-;; 그래도 기분이 나쁜건 사실입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ㅁ' >제가 이번에 수능을 보고 >부랴부랴 미국대학에 원서를 썼어요- >[결과가 썩 맘에 들지 않아서; >물론 제 행동이 맘에 안드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랬어요-_ㅠ ] > >이번에 7개 대학을 썼는데 >데드라인 지나지 않은 유학원에서 괜찮다고 하는 주립대를 썼거든요. >그래서 몇개 결과가 나왔어요. >붙은 대학중에 수니-빙햄턴이 있거든요. > >그런데 제 친구중에 한명이 >미국에 사는 자기 친구중에 한명한테 제가 거기 붙었다고 그랬더니 > >거기는 한국으로 치자면 삼육대학에 해당된다면서 >퍼듀대학은 중앙대급이고 일리노이는 한양대급이라면서 >[아이비리그는 연고대래요;; 코넬은 한양대구요] >제가 유학원한테 낚인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냥 원래 붙었던 대에 간게 나았대요 [제가 사실 고대 낮은 과에 붙었었거든요] > >그리고 빙햄턴캠퍼스가 버펄로본다 더 안좋은가요? > >그래서 제 친구가 얘는 편입을 생각하고 그런거라고 그랬더니 >편입이 뭐 쉽냐면서 [사실 그렇지만요;;] >제 인생은 낚였다면서 뭐 어쩌고 저쩌고했답니다. > >솔직히 기분이 많이 나빠서 글을 써요. >정말 미국에서 대학 인지도가 그런가요? >제가 재수를 하고 삼수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삼수는 하기 싫고 >교환학생으로나 미국가려고 생각하던걸,, 그냥 가기로 결정한거이거든요. >집에 돈도 별로 없는데 그돈 다 제가 써가면서 [첫째입니다;ㅁ;] > >지금 제가 정말 괜한짓을 하고있는건지 >아니면 저애가 이상하게 비유를 하는건지;; > >사실 일본에 3대 대학을 우리나라 서연고에 비교를 해도 >스케일이 훨씬 크잖아요- >그럴거라구 생각하고 신경 안쓸랬는데 자꾸 신경쓰이네요-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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