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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으로 가려하는데...조언 부탁드립니다.
sean | 2007.03.19 | 조회 736
안녕하세요~ hackers 여러분.. 무슨 얘기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마음에 떠오르는 것부터 하나씩 하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_@ 저는 지금 32살입니다. (미국 나이로는 30) 결혼도 해서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랍니다. (8월에 둘째 출산 예정) 학부는 공학을 전공했고 학점은 완전 꽝입니다. 적성에 맞지 않는 공부를 계속 하다가 엉망이 되버렸지요. 그래서 석사는 방향을 바꿔서 심리학을 전공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석사학위도 심리학에 관련된 학위가 아닌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교육대학원에서 심리치료를 전공했기에...) 정말 늦은 나이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것을 찾았기에 매진해보려 하는데 주변 사람들의 얘기가 이런 학위로는 국내에서 살아남기 힘들다고 하셔서 외국가서 학위를 따라고 조언해줍니다. (외국이라 해도 미국이지만...) 영어라고는 예전 CBT 시절 해커스를 다니며 250 정도 만든 것이 전부여서 다시 iBT와 Gre를 해야할 입장인데 무엇보다 어느 대학을 가야하는가가 제일 걱정입니다. 질문을 압축해서 나열해 보겠습니다. 부디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심리학을 하려면 저같은 경우 석사부터 해야하는지 아니면 바로 박사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전공은 크게 (1) 상담심리학 (counseling)과 (2) 문화심리학 (cultural psychology) 쪽을 생각하는데 미국에서 이 두 가지로 평이 좋은 곳이 어딘인지...(게시판 보니까 검색해보라고 하던데 거의 배경지식이 전무한 제가 읽을때는 그 말이 굉장히 상처가 됐습니다.. ㅠ_ㅠ) 3. 만약 학교가 정해지고 제가 admission을 받아도 제 와이프와 같이 가는데 어떤 장애가 발생할지 궁금합니다. 그럼 먼저 이 길을 가시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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