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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후 MBA에 대해서....
고민중 | 2007.03.15 | 조회 905
직장인 3년 징크스가 온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겹네요. 일이 힘들어서라기보다는 꿈과 희망도 없이 인생이 갉아먹히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오늘은 칼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해커스 사이트만 뒤적이고 있습니다. 아내는 적극 후원한다고 하는데... 돈이 문제네요. 다행히 회사의 휴직 규정이 있기에 돌아와서 굶을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합니다. MBA쪽을 준비해보려고 하는데요... 나이는 30이고... 내년에 간다고 해도... 다녀오면 33~34세가 되겠군요. 학비, 생활비 다 하면.... 2억은 넘게 들 것 같네요. 집 팔면 딱 그정도 될 것 같은데.... 한국에 돌아올 때는 월세 살아야겠군요. 토플도 한번도 본 적 없고, 학점도 2점대라 자신이 없기 하지만... 토익은 900 중반 정도 나왔었구요. 학교는 서울대 인문계열 학과 나왔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습니다. 유학을 다녀오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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