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 사이트
  • 인강
  • 학원

게시글/댓글 신고

  • 취소신고
[re] 나이 32에 CS 박사과정후 진로걱정입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감사 | 2007.03.12 | 조회 500
의견에 감사합니다. 다만 저는 기회비용에 대해 말을 하고 있는 거였는데 약간 다르게 들으신 분도 있네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GRE나 토플해서 미국 가서 5년 정도 또는 그중간에 낙오될 수도 있겠죠 그렇게까지 큰 위험부담을 감수하고, 많은것을 투자해서 나왔는데 할 수 있는일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현재의 CS 박사의 상황을 여쭤보고 싶어서요 막연하게 갈나이도 아니고,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전공선택할때 전공이름만 보고 선택할 수는 없는거니까요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영국유학이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긴 하는데 영국유학갔다오면 이후의 CS상황이 현재 어떤지 궁금해서요 1. 정말 컴퓨터쪽 유학으로 박사딴 후에 교수되기도 힘든가요? 2. 영국쪽으로 컴퓨터 유학가서 돈 다 쏟아붇고 왔는데 결국 이후 비젼이 국내직장밖에 없는건가요? >나이 32에 직장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구요 > >직장다니다보니 별 비젼도 안보이고 해보고 싶은 일이 있어 CS 박사과정으로 유학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글을 읽다보니 실제 CS 박사과정으로 유학(저는 GRE가 너무 무서워 토플점수갖고 영국으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간다해도 이후에 별 보장된 Job이나 교수등의 일이 없는 것같더군요 > >그냥 이렇게 직장다니면서 사는것이 최선인가 생각이 들어서요 >박사과정 가고 싶은데 직장다니며 영어공부하기도 참 버겁고, >박사과정 들어가도 돈이 많이 들것같고(특히 영국) >갔다오면 30대 중후반이 될것같은데 교수되는길은 거의 없고, 직장도 국내직장 간신히 하나 잡거나, >또는 그것도 안된다면 가족들만 고생시키는 것이 아닌가 해서요 > >해커스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 > 1. 정말 컴퓨터쪽 유학으로 박사딴 후에 교수되기도 힘든가요? > 2. 영국쪽으로 컴퓨터 유학가서 돈 다 쏟아붇고 왔는데 결국 이후 비젼이 국내직장밖에 없는건가요? >
윗   글
 나이 32에 CS 박사과정후 진로걱정입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아랫글
 cc 알아보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