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미국대학원 유학결심중 고민입니다..ㅠㅠ
직장인 | 2005.10.16 | 조회 440
직장생활을 한지 만 2년이 넘었습니다. 전산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요. 나이는 28살입니다. 지금은 미국 대학원 입학을 결심한 상태입니다. 지금하고 있는 프로그래머 아니 코더(?)에서 벗어나 좀 더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큰 세계도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에 굳게 결심한 상태입니다. 전 내년 가을학기를 예상하고 있었지만..내년 가을학기 입학하기 위해서는 보통 10-11월안에 원서를 넣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게다가 제가 아직은 GRE나 토플 점수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찾아보니 조건부 입학이라는것이 있더라구요...근데 학부학점도 좋지 않습니다. 3점이 안되죠..ㅠㅠ 맘은 굳게 먹었는데....앞을 가로막는게 많네요.. 그래도 뭐 좋지는 않아도 대학원은 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물론 하위 대학원이겠지요.. 제가 고민중인것은요...그냥 하위대학원이라도 1년이라도 빨리가서 최선을 다해 졸업하는거랑 1년을 더 준비해서 내 후년에 토플과 GRE성적을 높여서 좀 나은 대학원을 들어가는거랑.. 어느것이 현명한 판단인가 해서요... 사실 후자가 괜찮게 보이지만...저의 지금 각오가 그때까지 흐트러지지 않을지 그것도 걱정이구 나이도 사실 조금은 신경이 쓰입니다. 유학선배님들의 따끔한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조건부 입학으로 비록 GPA가 낮지만...직장 경력과..뭐 다른걸루 주립대학원 정도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도 3-4학년때 전공과목 성적은 괜찮습니다... 그럼 많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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