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직장인 미국대학원 유학결심중 고민입니다..ㅠㅠ
en | 2005.10.17 | 조회 472
>직장생활을 한지 만 2년이 넘었습니다. 전산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요. 나이는 28살입니다. >지금은 미국 대학원 입학을 결심한 상태입니다. >지금하고 있는 프로그래머 아니 코더(?)에서 벗어나 좀 더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큰 세계도 경험해 보고 싶은 마음에 굳게 결심한 상태입니다. >전 내년 가을학기를 예상하고 있었지만..내년 가을학기 입학하기 위해서는 보통 10-11월안에 원서를 넣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게다가 제가 아직은 GRE나 토플 점수가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찾아보니 조건부 입학이라는것이 있더라구요...근데 학부학점도 좋지 않습니다. >3점이 안되죠..ㅠㅠ 맘은 굳게 먹었는데....앞을 가로막는게 많네요.. >그래도 뭐 좋지는 않아도 대학원은 갈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물론 하위 대학원이겠지요.. 상위대학원 갈사람과 하위대학원 갈사람 미리 정해지는게 아니고, 지원하다 보면,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식으로 폭넓게 지원하는데, 중/상위권 안되고 하위권만 되어서, 그리로 가는겁니다. 유학재수하시는 분들 상당수는 상위권 이면 상위권 올곶이 지원하는데, 5위권 안의 학교나 15위권 내외 학교나 심사 기준/지원자 수준이 차이 안나므로 15위권 떨어지면 5위권도 떨어지고, 다 떨어져서 오갈데 없게 되는겁니다. > >제가 고민중인것은요...그냥 하위대학원이라도 1년이라도 빨리가서 최선을 다해 졸업하는거랑 1년을 더 준비해서 내 후년에 토플과 GRE성적을 높여서 좀 나은 대학원을 들어가는거랑.. >어느것이 현명한 판단인가 해서요... >사실 후자가 괜찮게 보이지만...저의 지금 각오가 그때까지 흐트러지지 않을지 그것도 걱정이구 나이도 사실 조금은 신경이 쓰입니다. >유학선배님들의 따끔한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조건부 입학으로 비록 GPA가 낮지만...직장 경력과..뭐 다른걸루 >주립대학원 정도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도 3-4학년때 전공과목 성적은 괜찮습니다... GRE에 대해 조건부 연기를 해주는 경우는, 꼭 그 position에 그사람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와서 일을 시작하고, GRE는 천천히 봐서, 기준점수만 넘겨라 이런거죠. 이렇게 되려면, 님의 specialty가 해당대학 해당 교수에게 꼭 필요해야 하는데,,, 그걸 어찌 appeal 하시겠습니까? 조건부 유예된 시험점수의 압박도 쉽지 않습니다. 가셔서, 리서치/학과목이수/지알이 시험, 이 세가지를 동시에 이끌어가야 합니다. 일단 들어왔으므로, 남들 다 치고 들어오는 GRE 면제된다, 이런거는 없습니다. > >그럼 많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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