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토플 유효기간이라는 것이??
en | 2005.10.07 | 조회 171
>토플 유효기간이 2년 이잖아요?? >그런데... 그게 유학 원서를 쓰는 시점으로부터 2년 인가요?? >미국 학교에서 받아보는 날짜를 기준으로 그 전 2년?? > >2007년 가을에 유학원서를 써야 하는 상황인데... >그전에 CBT를 봐서 끝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네요... > >답변 부탁드려요~^^ ETS에서는, 시험을 본 후, 시험날짜 기준해서 향후 24개월간 공식성적표를 리포팅 해줍니다. 이것이 일단, 유효기간 개념이 되겠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출발해서,아주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발생합니다. 예를들면, 2003년 10월에 시험본걸, 지금 리포팅 요청하면, 리포팅이 됩니다. 그런데, 데드라인은 아마도 금년말 내년초가 될겁니다. 그러면, 리포팅이 되어서, 학교에서 접수를 했겠지만, 데드라인 시점에서는, 그 성적이 리포팅 시효가 넘겨지지요. 즉, 그때가서 다시 리포팅을 신청하면, 리포팅이 안되지요. 이런경우, 학교측에서는, 자기들이 리포팅된 성적을 이미 접수했지만(접수했지만, 지난 10월에 리포팅된겁니다. 이부분에 유의할 필요가 있어요.), 시험을 치른후, 영어능력에 상당한 변화가 발생했을 소지가 있다는 전제에서, 시험을 다시 봐서, 성적을 새로이 제출하라고 할 우려가 있는겁니다. 한편, CBT가 IBT로 바뀝니다. 아마도, ETS에서는, 이전 포맷이 바뀌었던 과거와 마찬가지로, 구 포맷으로 시험본 응시자들의 기득권을 인정하고, 포맷이 바뀌는데 따르는 불편함과 혼란, 불이익을 최소화하고자, 구포맷과 새로운 포맷의 시험결과를 당분간 모두 리포팅 해줄겁니다. 이건 ETS 입장이라는 거지요. 이 ETS의 입장이 강제적인 것이 아닌만큼, 각개 학교들이 거기 따를 의무는 전혀 없다는 말입니다. 달리 말하면, 개별학교에서, ETS의 구포맷 시험성적 리포팅 여부와는 별개로, 신포맷으로 시험을 봐서 성적을 제출하라고, 구포맷으로 응시한지 시일이 좀 지난 지원자 들 에게, 요구할수도 있다는 겁니다. 비공식적으로,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사견임을 전제로 의견을 드린다면, 아마도, 구포맷으로 시험친지 1년을 넘겼다면, 아마도, 다시볼 확률이 좀 높겠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바에 대한 직접적 답변 입니다. 어떻게 하실지, 가이드를 확실하게 줄 사람이 여기 없습니다. 그건, 지원하시는 학교측에서 어찌 나올지에 대한 예상인데,,, 앞서 조금 장황하게 설명드린 부분을 보시고 님께서 판단하실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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