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라는것이...
김 | 2005.10.07 | 조회 227
석사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전공은 기계공학인데, 솔직히 말해서 아직 딱히 기계공학내의 특정 세부분야에 관심이 있어 더 공부해보고 싶은 것은 아니고 단지 단지 학사만 하는것보다 훗날 좀더 전문성 있고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석사까지 마치려고 생각중인데요, 박사과정에 있어서 궁금해서 여쭙고 싶네요. 만약, 학계로 진출할 생각이 없고 실제로 산업현장(기업)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라면 저처럼 특별히 연구하고픈 분야가 없는 학생은 박사를 시도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요? 연구라는 것은 그냥 공부와는 다르게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더 맞아야 할텐데요. 학사 때 공부야 재미없어도 열심히만 하면 점수 잘 받겠지만 박사 때의 연구는 솔직히 자기 관심사가 아니라면 성과도 없을것 같고 본인만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사과정 하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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