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 너무 가고 싶어하는 마음도 일종의 환상내지 중독현상인가요?
* | 2005.10.06 | 조회 491
전 특정 이과 전문직 종사자입니다. 물론 전문직의 전성시대가 가고 치열한 경쟁시대가 도래한 것도 압니다만 계속 이 직업 방향으로 전진해가면 밥벌이 정도는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전 이 직업과 관련되지 않은 전혀 다른 분야의 유학을 꿈꿉니다 (딱히 어느 전공이라곤 말씀 못드리는데 한국에서 이 박사과정으로 다이렉트로 유학가시는 분이 극히 드물다고 할 정도로 정말 어렵다고 합니다. 대신 일단 이 박사과정으로 들어가서 학위를 받으면 나름대로 각광받는다곤 하더군요) 제가 30대 초반으로 나이가 결코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로 유학가려고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요? 일종의 중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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