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에 대한 나의 생각
피해자 | 2005.10.05 | 조회 515
어디까지나 저의 경우입니다. 저는 몇년전 유학원을 통해서 원서를 적었습니다. 아마도 착수금 70만원에 한학교 추가시 30만원 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5학교 하니깐 거의 200만원정도 들어갔죠.. 처음에는 잘 해주고 이것 저것 신경 써주더니. 유학 담당하는 사람이 슬슬 피하는 것 입니다. 처음에는 바빠서 그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2학교만 원서를 넣고 나머지 3학교는 아예 원서조차 들어가지 않았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저만 순진하였고, 그 유학원 사장이나 담당자나 다 한통속으로 한탕 해먹고 튀자는 식이네요.. 이제 그 유학원 이름이 슬슬 궁금하시죠... 어디에 있냐면 박정 어학원 안에 있었던 유학원 이었습니다. 박정 어학원이 옴겨가면서 같이 동네로 간걸로 알고 있는데.. 여하튼 유학원은 사기꾼들의 집합체 입니다.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손수 준비하십시요. 그것또한 유학의 일부 입니다.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이상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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