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진로에 관해 고민이 참 많습니다..좀 도와주세요..ㅡㅡ;;
en | 2005.09.29 | 조회 307
>전 내년에 4학년 1년만 남겨놓은 휴학생입니다.. >전공은 생명과학이구요..대학원은 당연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석사를 국내로 갈 것인지 유학을 갈 것인지입니다.. >지금은 일단 CBT 준비를 하구있어요.. >국내로 가든 국외로 가든 기본이 되는거니까요.. >원래는 석사를 국내에서 마친후 박사과정부터 유학을 갈 생각이었습니다.. >학부졸업 후 바로 유학을 가려면 쓸 경력이라곤 학교에서 공부한거 밖에 없는데.. >지원하려니까 너무 막막할거 같아서요.. >그래서 국내에서 석사과정동안 연구하면서 논문도 써놓으면 유학갈때 보다 수월하지 않을까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석사하시면서, 달랑 한글로 된 학위논문 하나만 나온다면, 별반 의의가 없습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른분들 생각을 보니까.. >될수있음 석사부터 유학을 가는게 미래를 봐서 더 장점이 있다고 하시는데... >혹시 제 전공쪽으로 유학준비 경험있으신 분들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염려되는 것이 내년 5월부터 IBT로 바뀐다고 하는데.. >제가 대학원 서류를 낼때 쯤이면 IBT 성적만 요구하지 않을까도 걱정되거든요... 과거의 예를 보면, ETS에서 시험의 format을 바꾸면서, 어느정도의 경과기간을 두므로서 구 fotmat의 시험성적을 새 format의 시험성적과 더불어 상당기간 같이 인정합니다. 과거의 예를 보면 대개 2년정도 인정합니다. 님께서 대학원 유학을 생각하신다면, TOEFL이 ibt냐 cbt냐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GRE가 문제입니다. GRE 성적이 오히려 TOEFL못지 않게 중요하고, 준비하는데 만만하지 않습니다. >암튼 이런 생각들 때문에 갈팡질팡하구 있는데.. >하루빨리 확실한 길을 택해서 그 길에 매진하고 싶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ㅜ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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