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가을 유학 준비인데여......
그렇구나 | 2005.09.24 | 조회 441
저는 직장 4년차이고 지난 2년동안 천천히 준비해서 올초에 지알이랑 토플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각 학교 특징도 교수도 혼자 조사하고 SOP도 쓰고 있습니다. 근데 도저히 못하겠는게 부모님하고 교수님께 유학가려 한다고 말씀을 못드리겠는 것입니다. ㅜㅜ 분명히 반대하실 거 같은데 나이도 적지 않고 뭐라고 말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추천서를 받으려면 교수님에게 말씀드리기도 늦은 거 같은데 젤 빠른 학교는 11월 말이 마감인 학교도 있습니다. 넘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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