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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해요.
여배우 | 2022.11.23 | 조회 27

저는,학생이고,
일을사랑하는여자에요.
자리도 어느정도잡았고,
제일 존중해주는 애인만 만들면되는데. .
소개팅하거나
길가다가 번호물어보고
어느정도 저한테 사랑에빠진것같은?
저를 좋아하는 남성분들은. .
늘 제가 사랑하는 일과 열심히 산 과거를
지후배들에게 빼돌리고
다른여자를 사귀고 만나요.
일부로유혹해서.마음뺏으려고한것마냥.
제가 이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들여다보기전에
본인 맘에 품고있는 이상형인 나같은여자. .가
되고싶은욕심이 있는, 술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자신의 재산을쓰며 교제를시작한달까요

마치연애를위한정거장으로
저를쓰는듯해요.
연애할맘 없는 나를 건드려놓고선말이죠. 업무에도 방해되리만큼.
미국식연애라고하면서
데이트하기전에 한남스러운짓을 한달까요.
정말이렇게다가오는
남자들마다
선미의,사이렌을 불러주고싶은데
또 내가없어질때까지
쫒아다녀요.

이런남성분들은,
저에게 원하는것이뭔가요?
하룻밤 오르가즘을. . 인가요?
전따뜻한여자가아닌데
저한테 자꾸 엄마소리를하고말이죠.
수평적인인간관계를 지향하는여자인데
무슨돈많은국회의원대하듯이여기는거같아요.
전이용하면
안되는여잔데
이용하는것인가요?
지나치게 치고빠지는한국남자. .정말혐오스러워요
정말짜증나네요.민증사진이닳아갑니다.
남자가 여자한테 사랑에빠졌다고
여자가 무조건잘해줘야하는의무는
없습니다.
사랑에빠진것이 권력도아니구요.

누군사랑안해보았나. .                

저는,언제쯤제가잘해주는거말고
인간관계로행복감을 느낄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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