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증손녀는 별별 관심을 다 받고 자란다.
-86- | 2020.09.14 | 조회 70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장남.

외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장남.


나는 내가 죽으면 내 자녀가 나의 '제사'를 지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여자아이지만,


부모님의 선조를 대대로 모시는 제사를 여러번 지내고

살아오신

내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들 같이 귀여운 딸이라며


별별 관심받는 나에게


별별 서적을 제공해 주시곤 했다.





아마, 뱃속의 밥그릇 수 보다, 책 종류가 더 많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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