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는 여자 성격갖고 뭐라하는건 여전하네요.
하버드재용 | 2019.07.05 | 조회 87




외국애들은

좋은 애인있다고 하면 능력있다 축하한다. 부럽다 등등

진심으로 좋은말만 해주는데

한국은 아직도 시대가 어느때인데

좋은여자 좋은 남자 만나면

성격이 어떻네 저렇네. 몸매가 어떠내 저째네 하면서

단점, 트집거리 찾기 바쁜 사람들 근성은 여전하네요.

일본계회사, 이민자집단, 중국계회사, 조선계회사, 한국계회사...

원치않게 다 거쳐봤지만,,진짜 애인잘 만난 여자는

한국이 살 곳이 못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이뻐하면 이뻐한다 어짼다 저짼다.

잘해주면 자기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지 알고 갑질하려고 들거나.

검소하면 자기보다 못산다고 생각하고 함부로 대할려고 하거나..

거참. 타고난게 낮아서 높은자리 올라가려고 애쓰는것도 아니고

좋은 애인 만났다고 해서 남의 위에 있는것도 아닌데

사람들 인심도 아니고, 보통 직장인들 생각하는 꼬라지가 썩었네요.

그런 마음으로 일을 하니까 사회에 좋은일로 환원도 안되고

이기적인 영업행태에

아랫사람들 죽어나가는 나 살자고 상대방을 죽여야 하는

전쟁터 아닌 전쟁터가 매일인거죠.

일본애들이 항상 그러더군요.

한국인들 어리석다고.

지혜롭진 못하더래도,

기본 인의예지, 장유유서, 붕의유신, 군신유의 이런 삼강오륜..

학교다닐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도덕만 잘 지켜도

사는데 문제 없을겁니다.

다들 학창시절에 공부안하고 놀았는지..

아니면 특정지역 교육이 잘 못된 건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네요.

내 힘으로 주변을 이롭게 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될성부른잎과 머리까만 짐승은 거두지 않아야 한다는

옛말이 들어맞을정도로 사람들 싸가지가 너무 없네요.

대기업은 인성보고 뽑는 회사가 아니던가요.?

아님 인성 좋은애들이 들어가서 개차반이 되는건가요.?

진짜, 잘난 사람 보면 까지 못해 안달인

한국정서 정말 질리고 지겹네요.

정말 아이러니한건, 난 너무 교육을 잘받아서

이런 한국을 위해 일을 해야 한다는게

짜증날 뿐.. 사는 보람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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