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화나실때 교통사고가 나는일.
future CEOs | 2021.05.26 | 조회 63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이라면

연애게시판으로 이동 부탁드립니다>


어머니가, 제게 무슨일이 생기거나, 제가 잠자리를 불편해하거나

수면이나 몸에 문제가 생길만큼 힘든일이 저에게 생기면

본능적으로 화를 내시는데요.


그럴때마다 잘못한 사람이 주변에 있는것도 아닌데

교통사고가 나네요... 제가 어머니를 화나게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교통사고가 나려면 절 아프게 한 사람한테 나야되는데

오토바이나 택시, 소나타 등 저가 승용차들하고 자꾸 사고가 납니다.


그래서 꼭 출산이나 여자로서 삶에 힘들게 될만한 부위를 다치게 되는데요.


어머니는 저뿐만 아니라, 저와 비즈니스 관계에 있는 또래 친구들까지


저를 사랑하는 만큼 아껴주고 사회생활을 장려해주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걔들이 다니는 회사의 직급 높은 분들은 편하게 그들을 다루죠.


저도 사회생활은 편하게 합니다만, 혼자있고 싶을때나 편히 쉬고 있을때


저런 일이 가끔 일어나서


어머니랑 인연을 끊어야 하는건가.ㅠ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어머니랑 저랑 잘지내는데 말이죠. 같은 "미인"이라서 동질감을 많이 느낍니다.


제가 여자로서 정치력이 모자란 걸까요.?


정말 많이 속상한데 누구탓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말이죠.


정말, 제가 사는 세상...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윗   글
 코나. 어떤가요?
아랫글
 캠핑카 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