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결정] 혼다씨빅 vs 토요타코롤라 vs 엘란트라 대결
차살꼬야 | 2013.08.07 | 조회 2465

안녕하세요. 근처 딜러샵을 샅샅이뒤지고 아는미국분과 꽤나 흥정도 해보다 최종 결정을 앞두고 다수분들께 조언구해봅니다.

우선 이 지역의 중고차들이 가격대비 상황들이 너무좋지않아 새차를 사기로 됐습니다. 최소 4년이상 미국내 있게될 상황이구요. 다음 상황들에서 여러분들이라면.....어떤 결정을 하시겠나요??

*가격은 모두 MSRP에 각종 fee며 택스 다 포함해 토탈quote받은 가격입니다.

1. 혼다 씨빅 2013 오토 = $19,071

- 이 지역서 혼다취급점 명성 가장 높음. 사후서비스와 판매율 인기 등등 성황인 딜러샵.

- 처음 2만불 가까이 나왔다 친절했던 딜러가 3일연속 follow-up 전화와서 몇백불씩 더 내려줌. 더이상은 안내려갈듯.

- 시승해본느낌은 부드럽고 운전석쪽으로 휜 오퍼레이션파트 및 시야확보 엄청큰 창문 등이 좋았음.

- 단점: 가격

2. 현대 엘란트라 (아반떼) 2013 오토 = $17,890

- 뭐니뭐니해도 디자인.. 여자애들은 귀엽다고 까무러치는 외관.

- 컨수머리포트 레이팅 쩜. 준중형 차중에 안전성이며 뭐며 별갯수가 수바루다음으로 씨빅 등 앞지름.

- 이 지역서 다만 잘 찾아보기힘듬. 아직까지 한국차 인기낮음, 공급량도 적어 딜러샵 한군데뿐. 근데 그 샵이 상태 그닥.. 나쁜것까진아닌데 혼다갔다 들러보니 좀 어수선.

- 단점: 저 가격 받으려면 파이낸싱 해야한다고함. 리베이트된 가격이라고.. 아님 19000불대. 파이낸싱 과정 설명들으니 개 복잡 머리 골아픔. 참고로 전 이미 차살 버젯을 현금으로마련한탓에 파이낸싱을 할 필요가없는데해야되는상황. 현대 한국어서비스직원하고도 통화해봤는데 교포쓰는지 뭔 영어도한국말도 이상하고 친절은한데 머리가나쁜듯 계속 말 못알아들음.

3. 도요타 코롤라 2013 오토 = $15,800

- 위 둘중 하나로 하려고 거의 굳혓는데 갑자기 도요타딜러가 전화와서 저가격으로 날 힘들게함. 왜 싼지 조금 suspicious...

- 여전히 동네서 코롤라의인기는 좋고 딜러샵도 커뮤니케이션하는 스타일보니 괜찮은듯.

- 단점: 샵이 동네서 30-40분 떨어진 동네에 위치. as받을때마다 저기까지 가야하나? 구찬구찬..

=========== 당신이라면???????? 지식과 경험이 많으신 여러분들의 명쾌한 의견을 여쭈어봅니다. 100% 의견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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