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맹 여자에게 조언을 주소서...
차 | 2006.10.02 | 조회 996
며칠동안 열심히 이 게시판을 들어가보면서 글도 읽어보고 답글도 읽어보지만 차맹인 저로서는 이해하는게 한계가 많습니다-_-;;;; 첨엔 무슨 몇마일 몇마일 그러는것도 저게 뭔소리야~ 했다면 제 상황 이해 가시겠죠? 사실 아직도 몇마일 탄 차야...그러면 그게 절대적으로 많이 탄거야 적게 탄거야 절대 가늠할수 없습니다... 웃기시겠지만 그래요... 에휴.. 한국 장롱면허는 있지만 면허따면서 차 몰아본게 마지막입니다...지난겨울에 -_-;; 누가 여기오면 이렇게 차가 필요할줄 알았나요... 차 없으면 바보된다는 말, 돈많은 집 애들이나 하는 소린줄 알았더니...정말 저 바보같습니다-_-;; 그렇다고 믿음도 없으면서 ride때매 교회가긴 위선적이고.....친한척하며 부탁하는것도 성격상 정말 급할때나 모를까....너무 좀 미안하고...그렇다고 한시간씩이나 버스타고 한인마트 가서 무거울까봐 몇개 못사고 오는것두....흑...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한마디씩만 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과연 무엇을 물어볼껏이냐. 사실 저도 뭘 물어봐야할지도 난감합니다.(죄송) 왜냐하면 차 종과 차회사 조차도 잘 모르는 완젼 차맹이기에...흑.. 그러니깐 제가 살만한 차모델같은거라도 좀 알아야지 제가 게시판에서 검색을 할수 있을것 같아서 글 올려요...향후 2년간 거주할것이구요.... 고장같은거 나면 저같은 애가 얼마나 당황하겠어요. 그러니 고장 안나는 거-이러면 새차사라고 하시겠지만-돈없어요.. 그리고 저 뽀대같은거 절때 못따지는 검소한(?) 사람이구요..한국에 있는 마티스던가? 모닝이던가 왜 그런 조그만 차는 내눈에 안보이지? 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차살때 대체 뭘 체크해 보고 사야하는지-_-;;;;;; 그리고 얼마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사야하는지...(한국보다 차 싸다고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사실 한국차 가격도 잘 모르긴 하지만 제게는 게시판에 올라온 딜결과 보면 다 비싸보여요) 옆방 언니가 6000-8000정도면 그나마 좀 쓸만한거 살꺼라는데...(아 비싸) 진짠지.. 그리고 어디서 정보는 얻어야 하는지.....(혹시 몰라 지역 : 필라델피아 근교) 점점 길어집니다만... 한국에 있었으면 남동생에게 좀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겠건만 여기선 그럴수도 없고. 솔직히 저 디카/엠피쓰리/놋북 살때도 골라준거 (가격에) 부들부들 떨며 결제만 했어요...-_- 요즘에는 지나가는 차만 봅니다. 뭐 볼줄 아는것도 하나 없으면서 그냥 차 보면서.. 음..저건 좀 크다..음..저건 작아서 내가 운전하기 좀 편하지 않을까? 저건 얼마나할까? 뭐 이런생각하는게 다지요... 혼자 그런생각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런생각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정말 웃긴다고 혼자 웃지요. 사실 운전하는것도 무서운데... 뭐 따른 여자들도 하고 다니니깐 나도 할수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_-;;; (물론 차 사기전에 주면허 딸꺼에요...<== 다행이죠 그나마 이건 알고 있어서 풉.) 답답해서 글을 올리긴 했지만...질문이 영 너무 이상하네요...읽다가 짜증내실지도.. 조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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