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미국 입국심사 스탑사인 티켓
붕붕 | 2013.07.18 | 조회 1224
안녕하세요. 이번에 캐나다쪽 나이아가라 갔다가 미국돌아오는데 입국심사칸을 톨처럼 아무생각없이 빈칸으로갔는데 스탑을 하지 않고 왔다고 자동으로 사진 찍혀서 티켓이 날라올거라고 하네요.; 휴 문제는 제가 이제 곧 출국하고 한달후에 타주로가는데 티켓을 놓치거나 해서 크레딧이 망가지거나 할까 걱정입니다. 일단 차 주소 안바꾸고 버티다가 타주면허로 바꾸려했는데 낭패네요. 게다가 이제서야 메일 포워딩 서비스있는걸 알았네요. 일단 그날 친구집으로 주소를 바꿔놨는데 제대로 올까요? 미국은 디지털로 하는 프로세스가 원체 느려서 제대로 안갈까봐 걱정이네요. 또 뉴욕주 티켓검색해봐도 안나오는데 dmv에서 날라오는 맞나요? 아님 무슨 입국사무국같은데서 날라오는건지..어떻게든 빨리 내버리고 싶어서 답답하네요. 곧 차 살건데 이 사건이 문제가 되서 할부APR을 잘 못받을까봐 쓸데없는 걱정하고있습니다.; 혹시 아시는분있으시변 답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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