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오면 생각이 바껴요.
ㅇ | 2009.01.25 | 조회 545

차사기가 정말 어렵네요.

처음에는 중고차를 사려고 했습니다.

찍어논 차들 찾아다니면서 드라이브 해보고

맘에 드는 차를 정한 뒤

가격까지 깎고 거의 살것처럼 했었는데

(2번이나 찾아갔었음)

좀 더 생각해 보겠다고 집에와서

생각해보고 포기함.

그 다음에는

중고차는 역시 마음에 안든다.

새차를 사야겠다고 마음 먹고 리스를 하려고

또 여기저기 찾아 다니면서 어플리케이션 작성하고

크레딧 승인 받고서

딜러랑 다운페이랑 다달이 낼 돈 딜하고

집에와서 좀 더 생각해 보겠다고 집에 오면

맘에 안들거나 좀 비싼거 같다고 생각..

또 포기

그냥 렌트나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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