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D.] Cellular and Molecular Biology - Wisconsin-Madison, Dartmouth, Purdue, LSU, NCSU
효월 | 2021.08.16 | 조회 1383
    
    
Admissions

1. LSU health Shreveport (Molecular and Cellular Physiology)
2. Purdue University (Animal Science)
3. Dartmouth college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
4.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1. Animal Sciences 2. Cellular and Molecular Biology)
5.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Poultry Science)

Rejections

1. Emory University (Biochemistry, Cell and Development Biology)
2. University of Minnesota (Animal Science)
3. 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and state university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
4. Cold spring harbor laboratory (Biomedical Science)
5. Scripps research institute (Chemical and Biological Sciences)
6. Baylor college of medicine (Cancer and Cell Biology)
7.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Tetrad Program)
8.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
9. University of Pennsylvania (Cell and Molecular Biology)


Pending
신학부/대학원(GPA)

GPA : 지방대 복수전공 3.42/4.5
GGPA (MSc) : 서울대학교 4.22/4.3

TEST ScoreGRE : V 150 / Q 164 / W 3.5
TOEFL : 98 (R 25 / L 29 / S 22 / W 22)
Financial Aid1. LSU health Shreveport (Molecular and Cellular Physiology) 3K
2. Purdue University (Animal Science) 2.8K
3. Dartmouth college (Molecular and Cellular Biology) 펀딩 조율 중 decline
4.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1. Animal Sciences 2. Cellular and Molecular Biology) 3K
5.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Poultry Science) 노펀딩

Experience

Research Experience :
학부연구생 2년
석사 2년
석사 후 연구원 3년

Teaching Experience:
학사 실험수업 조교 1년
석사 강의조교 1년

Publication :
1저자 8편 (SCI), 공저자 6편 (SCI)

Presentation :
Poster 1저자 5편, 공저자 6편

Award : 성적우수장학금, 우수논문상
천서

석사 때 지도교수님과 같이 연구했던 교수님 두 분에게 받았습니다. 여러 곳에 지원했는데도 감사하게도 모두 써주셨습니다.

SOP/Resume

서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 스토리를 잘 녹여낸 글을 peer review부터 유학나간 선배, 교수님들의 review를 받은 후 영문교정 받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본인의 전공에 대해서는 유학원이든 영문교정팀이든 잘 못해주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선배 혹은 교수님들에게 도움을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문교정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교수님들께 수정을 받아도 영어적인 문맥이나 어색한 표현들은 또 수정이 필요하더라구요. 영문교정은 native 친구나 업체를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Interview

인터뷰는 컨택 때부터 계속 진행하였고 특히 합격한 곳들은 적어도 2번 이상은 진행하였습니다. 대부분 첫 번째는 소개의 느낌이 강해서 제가 무엇을 연구했는지와 관심사 그 후에는 교수님의 실험실 소개가 대부분이었고 두 번째 이상부터는 앞으로 연구할 과제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하나 팁을 드리자면 스크립트를 읽지말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저 같은 경우는 영어가 강하지 않아서 대략적인 질문과 답을 스크립트로 정리해놓고 스크립트를 읽으면서 진행했습니다. 대신 스크립트를 노트북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시켜서 최대한 시선이동이 보이지 않게 이용했습니다.

Other

미국에 도착하고 나서야 이 글을 쓰네요. 저도 보기만하다가 여기 쓰게되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다른 분들이 정말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만 짧게나마 조언드리면 먼저 타임라인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갗습니다.


봄 성적 만들기
여름 성적 마무리 및 컨택
가을 컨택 마무리 및 서류 작성
겨울 지원

영어성적은 저도 좋은편이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고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하시고 안되면 컷트라인만 맞춰도 될 것 같습니다.

컨택 같은 경우는 당부드리고 싶은 말은 일희일비 안하셔도 될 것 같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통은 읽고 씹히거나 아니면 아예 안 읽는 경우도 많고 긍정적인 말인 것 같지만 사실은 그냥 automatic한 답장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거 신경쓰지말고 계속 연락하고 remind 보내고 안되면 다른 랩 컨택해서 지원 리스트를 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positive한 곳은 말뿐만이 아니라 추가적인 메일을 주고 받거나 줌미팅 등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지원 후 펀딩안되서 못 뽑을 것 같다고 뒤통수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2번이나..

개인적으로 드리고 싶은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원료가 없는 학교가 있으니까 추가적으로 도전해보세요 (Dartmouth, Cold spring harbor, Scripps research, Baylor medicine 등등)
2. 저는 자대, 농대를 나와서 여러 단과 대학에 지원했는데, 한 학교 지원 시 다른 단과대학과 함께 지원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Purdue, Winsconsin-Madison)
3. 컨택을 최대한 자주 많이 하세요. 저도 불합격을 받았다가 컨택한 곳에서 direct admission을 받은 곳이 있기 때문에 컨택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사실 글로써 전달드리는 것은 제한적이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질문이나 다른 조언이 필요하시면 megimetel@naver.com으로 연락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건투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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