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D./EE] [Fall, 2021] NCSU, TAMU, OSU, PSU, ISU
oo | 2021.01.03 | 조회 5435
    
    
Admissions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Unofficial 1/6), Texas A&M (Unofficial 2/26) Ohio State University (Official 2/6), Penn State University (Unofficial 2/14), Iowa State University (Official 12/15)

RejectionsUC Berkeley

Pending

UMich, UIUC, UT, UW, UMN, Cornell, Gatech, Northwestern, Northeastern, NYU

신학부/대학원(GPA)

서울 중위권 전기전자공학부 - 학년 수석 졸업

* GPA: 3.86/4.0

* Major GPA: 4.0/4.0

TEST Score

* GRE: 153/169/3.5

* TOEFL: 104 (29/29/24/22)

Financial Aid

* NCSU: 풀펀딩 - Tuition waiver, Stipend (TA) 30,000불/Year

* ISU: 풀펀딩 - Tuition Waiver, Stipend (RA) 25,000/Year

* PSU: 풀펀딩 - Tuition Waiver, Stipend (RA) 28,000/Year

* TAMU: 풀펀딩 - Tuition Waiver, Stipend (RA) 26,000/Year

* OSU: 펀딩 info가 아직 안왔습니다

Experience

* 학부 연구생 3년 - 연구 프로젝트 2회 참여

* SCI(E) 저널 1저자: 1편 퍼블리시 (IF: 4), 1편 리비전 중 (IF: 7)

공저자: 2편 퍼블리시

* 국문 논문 1저자: 1편 퍼블리시

* 관련 전공 연구 공모전: 2회 수상

* 저널 리뷰어 활동

천서

연구실 지도교수님,

학교 교수님 두 분,

연구 과제로 만난 정출연 박사님 한 분,

정출연 원장님 한 분

SOP/Resume


Interview

NCSU: 여름~가을 쯤에 컨택 후 인터뷰를 했습니다. 슬라이드 10장 분량으로 연구 내용들을 발표했고 굉장히 좋은 반응을 보이셨던 것 같습니다. 인터뷰 한 뒤 하루 이들 뒤 저의 background가 마음에 든다는 메일을 주셨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마치고 연말 인사 겸 메일을 드렸는데 곧 어드미션이 나갈거라는 말씀과 함께 오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ISU: 가을 쯤 컨택을 했고, 지원한 뒤 연락을 달라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어플라이를 마치고 곧장 어플라이 했다는 사실을 말씀드렸고 바로 인터뷰 일정이 잡혔습니다. 만들어놓은 슬라이드로 인터뷰를 진행했고 background와 관련한 여러 깊이 있는 질문이 오고 간 인터뷰였습니다. 인터뷰 하루 뒤에 공식오퍼가 왔습니다.


UCB: 1월 중순에 SoP에 기재한 PoI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얼마전 어드미션이 나간 것으로 보아 불합격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컨택에 성공하시 못했는데, 탑스쿨에서 인터뷰 한것 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PSU: 1월 말쯤에 PoI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Background에 대한 세부적인 질문이 오가지는 않았고 그냥 희망 연구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월 중순에 오퍼 받았습니다.


TAMU: 2월 중순에 SoP에 기재하지 않은 PoI분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 전부터 Application이 훌륭하다는 칭찬을 해주셨고, 인터뷰 자체도 그냥 서로 소개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후 3일 뒤에 언오피셜 오퍼를 받았습니다.

Other

이 곳에 글을 쓰게 된 날이 온 것이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오래도록 꿈궈온 일인데 사실 아직 실감이 나지도, 먼 나라에서 살게 될 7개월 뒤의 제 모습도 잘 그려지지 않네요. 저는 학부 과정 때 부터 운 좋게 여러 기회를 얻었습니다. 학부연구생을 제안해주신 교수님 밑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배우고 익히며 조금이나마 연구 역량을 키워온 것이 몇몇 학교에서 어드미션을 받게된 요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커뮤니티에서 많은 도움을 얻기도 때로는 절망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질문을 올릴 때 마다, 부정적인 의견에 위축되기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저를 의심하기도 했지만 함께 먼 목표를 바라보며 나아가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힘을 내고 달려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드미션을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 원하는 학교의 오퍼 레터를 받으시길 기원하며, 또한 국내외 학위 과정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응원의 말 드리고 싶습니다. 2021년 모두에게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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