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D] Chemistry
UC | 2019.09.27 | 조회 1393


    


    
Admissions

UC Davis

Rejections

UPenn, UIUC, TAMU (석사 지도교수랑 사이가 안좋아서 추천서를 많이 못받았어요 ㅠㅠ)


Pending


신학부/대학원(GPA)

Yonsei(3.58/4.3 chemistry), POSTECH(3.3/4.3, MSE)

TEST Score

TOEFL 24 23 22 29, GRE는 데드라인 때문에 공부 거의 안하고 마음 비우고 봐서 성적도 제대로 기억이 안나는;; 국민점수 언저리겠거니 뭐.. 토플은 딱히 공부 안하고 actual test 2권 풀어보고 점수가 나올 것 같아서 바로 봤네요. 회사에서 맨날 하는게 미국인이랑 메일 주고받고 웹미팅 디스커션 하는거라 외국계 덕인듯.

Financial Aid

stipend $30000/y

Experience

중견기업 병특 3년 / LG Chem 연구소 2년 / 미국계(직원 수가 적어서 공개가..) 대기업 연구소 1년 6개월

천서

LG Chem 소팀장, 미국계 Project counterpart(미국인), 석사 지도교수(아마 개판으로 써줬을듯..), 학부 지도교수

SOP/Resume

그냥.. 지금까지 했던거랑 뭐 연구 하고 싶은지 뜬구름 없이 팩트 위주로 잘 정리, 제3자 교정 X

컨택 X, 그러나 가고 싶은 그룹을 거의 대놓고 겨냥해서 SOP를 작성함..

석사 SCI 0편 ㅋㅋ, Proc. 1편, 학부 연구경험 없음.. LG chem 특허 2건 및 사내포상, 미국계 특허 1건, 제품 개발 실적 다수..

Interview

X

Other

딴건 모르겠고 렌트비 때문에 California는 피하고 싶었는데 운명같이 Davis 빼고 올리젝 됐네요 흙수저라 풀 펀딩 받아도 월세(한화 180만원쯤) 내고 나면 500$정도 남고 공과비 통신비 쓰고 나면 차는 커녕 밥값도 안남네요.. 한국에서 30평 아파트 혼자 살다가 미국 와서 초반에 하우징 메이트(프랑스인)랑 도저히 안맞아서 캠퍼스 주변 1 bed rent house 구해서 살고 있습니다.. 모아둔 돈 계속 까먹는 중 ㅜㅜ 저는 재수하느니 그냥 나이도 나이고 시간 아까워서 진학 했는데 금수저 아니면 그냥 집값 싼데루 가세요.. 환율도 높아져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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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D] (학점극복) Toxicology - University of Kansas Medical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