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D. in Criminology and Criminal Justice
Police50 | 2019.02.08 | 조회 1560

    

    
Admissions

U of Cincinnati, Michigan State Univ, George Mason Univ, John Jay College,CUNY(Interview offer 거절)

Rejections

Arizona State Univ, Northeastern Univ


PendingU of Maryland, UMSL
신학부/대학원(GPA)

학부: D대학 Police&Criminal Justice(4.28/4.5 ->환산 시 3.91/4.0)

대학원:동일 대학, 학과(4.4/4.5 ->환산4.0/4.0)

TEST Score

GRE- V:160, Q:167, W:3.5

TOEFL- 99(R:26,L:26,S:23,W:24)


GRE: 개인적으로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어서 GRE 공부할 때가 유학 준비기간 중 가장 힘들었습니다. GRE의 경우 6개월 이상 공부한 것 같네요. 작년 겨울방학때 해커스 기본반을 수강하고 여름방학에 실전반을 수강한 후 시험을 두 번 쳤습니다. 학기 중에는 조교 업무, 수업 등 여러 이유로 단어를 틈틈이 외우는 것 이외에는 공부를 많이 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방학때는 잠을 줄여가며 조교 업무 이외에는 모든 시간을 올인했습니다. 애초에 대학원생이라 GRE에 올인할 수 없고, 쉽게 끝낼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2-3개월로 끝낼 생각을 하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공부했네요. 물론 단순히 GRE 점수로 어드미션이 결정나지는 않지만 개인적 생각으로는 학부, 석사를 모두 한국에서 나온 분들이 미국에서 학부나 석사를 나온 사람들보다 오히려 GRE가(GPA도 마찬가지) 높아야 경쟁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정성적 지표에서 아무래도 더 밀릴테니..정량적 지표라도 더 높아야 하지 않을까요?)


TOEFL: TOEFL의 경우에는 대학원을 들어오기 직전 만든 점수입니다. GRE 점수를 만들고 토플을 다시 치려고 했지만 시간이 빠듯하고 다른 준비할 것들이 너무 많아 99점으로 지원을 했습니다. 100점이 커트라인 학교에도 메일을 하니 GRE 점수가 높아서 스크리닝 하지 않겠다는 학교들이 있어 모두 지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플은 커트라인만 넘으면 어드미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커트라인보다 1-2점이 낮아도 다른 부분이 뛰어나다면 받아주는 학교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100점을 넘기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Financial Aid

U of Cincinnati: 17k /academic year for 4yrs(방학 포함시 22k정도 될 것 같습니다)

Michigan State Univ:18k/yr for 4yrs

George Mason Univ: 24k/yr for 4yrs

Experience

<대학원>

국내 학술지 공동저자 1개

해외 학회 발표 1회

국내 학회 포스터 1회

외부장학 1회

연구 프로젝트 3회 참여

국책 연구기관 3개월 인턴(원격)

교육조교 2년

<학부>

Summa Cum Laude

성적우수 장학금 4회

연구 프로젝트 1회 참여(학석사 연계과정)

외부장학금 2회

교환학생 1학기(미국)

학부 시절 국정원 관련 공모전 수상

의무경찰 (SOP에 활용)

천서

지도교수님 + 학과 교수님 2, 미국에서 연구원 하시는 박사님 1

학교 교수님들의 경우 학부, 대학원 수업을 3-4개씩 수강했었고, 특히 통계수업 관련하여 수강을 많이 했던 교수님들이라 써줄 내용이 꽤 있었을 것 같습니다. 연구원이신 박사님은 미국 학계에서도 왕성히 활동하시는 분이라 꽤 파워풀한 추천서였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교수님들 모두 본인 수업 내용을 기본 베이스로 써주시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학점을 잘 받고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본인의 활동은 교수님이나 추천인이 모르기 때문에 내용을 어느정도 정리해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SOP/Resume

SOP의 경우 개인적으로 가장 공을 들인 부분입니다. 저는 CJ 안에서도 policing 분야를 관심사로 잡아 지원했습니다. 따라서 구성을

1) policing 분야의 교수/연구자가 되고싶은 이유(의경생활과 연관지어 썼습니다)

2) 연구 경험(해당 관심 분야에 대한 연구경험을 중심으로 세부적으로 작성)

3) 연구 계획 + 목표(연구 경험과 연결하여 어떤 교수와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를 작성 + 왜 이 학교에 가고 싶은지를 프로그램 특성, 수업의 특성, 프로그램 안의 리서치 센터의 특성과 연결지어 작성) 


3개월 동안은 SOP만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 것 같습니다. 첫 sop가 1600-1700 단어가 나와서 줄이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을 모두 sop 안에 집어 넣으려고 했던 것이 문제임을 깨닫고, 제가 했던 활동들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는 리서치 핏에 맞게 관련 없는 내용들은 모두 과감히 뺐습니다. 욕심을 버려야 좋은 SOP가 나오는 것 같아요. 또한, 학교마다 프로그램 특성과 research fit이 다르기 때문에 3번 부분 내용들은 모두 바꿔서 제출했습니다. 또한 유학을 가있는 선배들에게 최대한 많이 보여주고 의견을 받아 수정을 많이 했습니다. 해당 분야의 지인들이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선배들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영어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첨삭을 웬만하면 받고 제출했습니다. 이때 학교 writing center를 정말 유용하게 잘 활용했습니다. 


CV경우에는 자신 있는 내용 순서대로, 눈에 띌 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하여 작성했습니다. 쓸데 없는 내용을 다 집어넣어 4-5페이지 만드는 것 보다 핵심적인 내용으로 간략하게 2-3페이지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Interview

John Jay 같은 경우는 이미 다른 학교에 합격 발표 이후에 interview 제의가 와서 거절했습니다.

MSU는 합격 이후에 프로그램에 대해 질의응답을 가지는 interview를 가졌습니다.(admission에 영향X)

Other

유학 준비를 하며 고우 해커스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저도 합격을 한다면 글을 꼭 남기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계가 작아서 이렇게 쓰면 누군지 알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Criminal Justice/Criminology 관련 포스팅은 거의 없는 것 같아 이렇게 작성했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가장 불안했던 부분은 학사, 석사를 모두 국내에서 했는데 과연 좋은 조건으로 좋은 박사 프로그램에 붙을 수 있을까 했는데 열심히 해보니 그래도 길은 있네요. 제 생각에는 정량적인 부분(GPA,GRE) 등이 그래도 합격가능성을 높여준 것 같습니다...


아직 어떤 학교로 갈지 100% 정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일단 U of Cincinnati는 저희 쪽 분야에서 top3에 위치해서 프로그램의 규모도 크고, 커리큘럼도 마음에 들고, 제 연구 관심사와 맞는 교수들도 많아서 현재 가장 끌리는 학교입니다. 하지만 조지메이슨에도 아직 미련을 버리지는 못했습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프로그램이고, 제 관심분야인 policing에서 가장 유명한 대가를 비롯해 교수진들이 정말 좋습니다. 두 학교 모두 open house에 가보고 최종 결정을 할 생각입니다.이에 반해서, MSU는 전통있는 학교이기는 하지만 뭔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들었고 인터뷰 와중에도 크게 끌리는 말들을 듣지는 못했고.. 관심이 가는 교수가 위의 두 학교보다는 적어서 아마 decline 할 것 같습니다. 아직 U of Maryland가 발표가 나지 않았지만 합격할 것 같지 않아서... 아마 U of Cincinnati, GMU 중에 선택해서 갈 것 같습니다!!


최근 Criminal Justice/Criminology 분야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은데 모두 화이팅이고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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